파이썬 장고, AWS (elastic beanstalk, ec2, rds, lambda, s3 ...), 도커 위주로 개발하면서 리액트로 어플 개발도 하던 백엔드 위주의 웹개발자임
3년 반 정도 다니다가 번아웃오고 우울증약 먹고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오늘 퇴직함
퇴직한김에 평소에 관심있던 데이터 엔지니어링이랑 영어 배워서 해외에 취업 하고 싶음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등)
공고 좀 보니까 데이터 엔지니어링 실무 경험을 원하는 곳이 많은데, 백엔드나 DB, 클라우드 개발하고 유지보수 했던 경험을 경력으로 살릴 수 있나?
아니면 직접 데이터 엔지니어링 한 거 아니면 무조건 쌩신입 취급임?
협상은 본인능력이지
그렇긴하지
나도 풍문으로 들은거지만 완전 신입 취급은 안할껄? 애초에 지금 데엔 쌩신입은 거의 없고 대부분 백엔드에서 넘어온 사람들이 주를 이룬다고 함. 번외로 뭐 때문에 힘드냐? 업무강도? 아니면 사람 스트레스?
신입보단 직무 전환 많이 하는구만 ㄱㅅ 사람들은 다 괜찮았는데 기획 디자인이 자주 바뀌어서 소통을 계속 많이 해야되는거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음 사실 자기관리도 잘 못했어서 체력 떨어져서 몬스터 하루에 4캔씩 마시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