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론자들 논리 들어보면
개발자면 당연 코딩이 기본 아니냐 이 논리인데
이 논리는 솔직히 ㅄ같음...
형이 제대로 알려줄께
개발자의 기본은 코딩이 아니고 게임 개발 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문제해결 능력 그 자체임
예전 자체 엔진 시절에는 당연 코딩 비중이 존나 컷겠지 ㅅㅂ
하지만 지금은 코딩 비중이 50퍼 가까이는 되지만 넘진 않는다고 본 다
하나의 게임을 혼자서 만들고 출시하는데까지 성공한 새끼들은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거다
방구석에서 문제집이나 달달 외우면서 스찌 노리는 애들을 원하닌까
한국 게임 업계가 이 모양 이 꼴 아니겠냐
이런 새끼들한테서 창의적인 문제해결법이 나올까? 기획적인 아이디어는 둘째치고
gpt o3가 코딩테스트 다뚫음
ㄹㅇ 코테가 필요한 곳은 박사논문을 써야 됨
이제 코테는 ㄹㅇ 의미가없음
코테도 못하고 포폴도 없고 학력도 없으면서 나 최고의 실력자요? 누가 믿음?
동감한다. 코딩테스트를 일종의 도피처 삼아서, 하루에 하나씩 코테풀고 있어요 라고하는 취준생들이 매우 많아짐. 그거 푸는게 자기 커리어를 준비해나가는 느낌을 주나본데, 최종적으로 서비스나 프로덕트 개발을 해 본 사람이 알고리즘도 잘 알때 의미가 있는거지 코테 > 개발 이면 의미가 없다
인정
개발자긴 함? 문제해결능력을 기르는 방법 중 하나가 코테인데 개발의 기본이 문제해결능력이라 말해놓고서는 코테를 폄하하는건 진짜 어떤 대가리를 가지고 있어야 이런 병신 같은 자가당착 논리를 당당하게 내뱉을 수 있는거지?
코테만 파는거야 당연히 병신짓인건 맞는데 그렇다고 코테 자체가 부정한다는건 그냥 대가리 뚜따해보면 우동사리뿐이라는거 강제 인증인꼴인데 어디가서는 이런 말 하지 마라... 사람들이 웃으며 넘겨도 속으로는 병신이구나 생각하며 무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