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뒤가 바로 부대라 부대안이 들여다 보이는데..


방금 부대 내에서 제설차가 돌아다니는거 봄..


이제 눈이라면 지긋지긋하다는 장병들의 푸념도 옛말이 되는건가..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