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체력이 좋다 = 어느 운동이든 역량이 금방 올라온다
코테를 잘한다 = 개발을 하게되면 역량이 금방 올라온다
코테는 기초체력과 같은거고
코테는 개발에 있어서 중요한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방법 중의 하나임. (A to Z가 아니라 그냥 방법 중 하나)
코테만 하는건 문제지만
코테 자체를 부정할 정도의 지능이라면
정년퇴직보다
ai툴로 무장한 신입들한테 니 자리 따일 날이 더 빠를거임.
기초체력이 좋다 = 어느 운동이든 역량이 금방 올라온다
코테를 잘한다 = 개발을 하게되면 역량이 금방 올라온다
코테는 기초체력과 같은거고
코테는 개발에 있어서 중요한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방법 중의 하나임. (A to Z가 아니라 그냥 방법 중 하나)
코테만 하는건 문제지만
코테 자체를 부정할 정도의 지능이라면
정년퇴직보다
ai툴로 무장한 신입들한테 니 자리 따일 날이 더 빠를거임.
코테를 부정하는건 농담아니고 기초 지식도 없이 설계 , 생산 행위를 하겠다는거지 ㅇㅇ
공감함. 이 당연한걸 모르는 놈이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임.
아니야. 코테와 코테 이외의 역량은 전혀 별개인 부분이 많아. 코테로 채용해본 경험과 주변에서 동일한 경험을 한 사람들로부터 듣고 하는 말이야. 알고리즘 잘 푸는 사람이 기능 구현 그 자체에서 막히는 것을 너무 많이 봤고, 채용과정에서 코테를 유지할지를 다시 생각해볼 정도였어.
코테 공부해보면 구현에 기반해서 공부하는 방향이 꼭 나올텐데 구현 능력이 없다는건 걍 개허수를 뽑은거 아님?
구현이라는 한 단어로 뭉뚱그리기에는, 코테와 기능구현은 꽤 큰 차이가 있다는걸 알게된거지. 물론 다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꽤 있고. 그 비율이 10~15%라면 그럴수 있다고 넘어가겠지만 20~30%에 이르기 시작하면 코테를 이용한 채용이 맞는지 재점검하기 시작해. 그네들은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라는 말로 표현하더라고. 한 바닥짜리 코테에만 익숙해져있다 보니까, 다른 클래스와 인터페이스 전체로 사고 확장이 안 되나 싶더라. 아차 싶었지만 이미 코테를 통해 채용된 사람들은 슬프게도 조직 내에서 코테 예찬론자가 되어있어. 막상 기능 구현하라고 하면 저는 애들이지만, 자기 스스로를 부정할 수 없으니 그렇게 되더라고.
요약하자면 코테 > 개발 이면 의미가 없어. 개발을 좀 더 정확히 얘기하자면 기능구현인거고. 다른 글에도 댓글 썼지만.
도메인 , 개발용어 뭐 이런거 많이 알아도 만약 간단한 배열 다루기 문제에서 떨어지는 수준이라면 저런 지식이 무슨 소용이냐 코테를 붙었다는건 컴퓨팅적 사고가 가능한건데 구현이 어렵다는건 그쪽 바운더리에서 사용하는 도메인이 익숙지않다는거지 익숙해지면 기본이 없는 애들 따잇하는거 한순간임 ㅇㅇ
코테 > 개발 이라고 주장하는건 아니야. 일부 사람들이 코테 자체를 완전히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걸 지적하는거지 코테는 기초체력이고 구현은 축구라고 표현하자면 축구를 가르칠 때 적어도 기초체력 있고 몸 탄탄하고 슬림한 애를 데려다가 가르치는게 훨씬 더 빠르게 역량이 올라오지 좆돼지를 데려와서 가르친다한들 걔가 잘할꺼라는 생각은 그 누구도 하지 않잖아? 그런 의미지.
윗댓에 전적으로 동의함. 코테를 잘한다는건 컴퓨팅적 사고가 가능하단거고 구현이 어렵다는건 그저 도메인이 익숙하지 않다는거뿐 도메인의 숙련도 영역은 컴퓨팅 사고만 받쳐준다면 그저 시간 문제일뿐이다.
니가 어느정도의 코테를 봤고 그 사람이 어느정도의 구현을 실패했는지는 몰라도 코테를 예찬할 필요는 없다만 코테(즉, 컴퓨팅 사고) 자체를 부정한다는건 그냥 평생 좆도 아닌 기술로 쓰레기 코드 싸겠다는 의미나 다를바 없지
코테를 예찬할 필요 없다면서 예찬하고 있어서 하는 얘기야. 코테는 많은 개발영역 중 일부분일 뿐이지, 전체의 기반이 되는 기초체력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