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학원에서  개념 설명 띡 해주고 문제 그냥 주구장창 풀기만함. 설명도 뭐랄까 이게 왜 이렇게 되는지 보여주면서 문풀 하는게 아니라 혼자 문풀 원맨쇼 함.


내가 병신이라 못알아듣는걸수도있는데 집에와서 챗지피티 한테 이거 왜이렇게 되냐고 물어보면서 항상 복습함.


그리고 뭐랄까 내 스타일인가 모르겠는데 뭐하나에 빠지면 그거로 ㅈㄴ 몰두함. 예를 들면 내딴에는 이게 가장 효율적ㄷ인 방법 같은데 잘하는애들이나 선생이 말해주는게 이렇게 하면 ㅈㄴ 복잡하다고 하는데 걔들이 말하는 그 간단하게 하는 방법을 못떠올림.


이거 노가다로 계속 파다보면 좀 낫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