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피곤해. 허리가 아프군-
어제 자면서 땀에 흠뻑 젖어서 일어났음. 아침에 다시 일어나서 어제를 떠올리니까 자면서 땀이 계속 나니까 몸이 축축해져서 이불도 젖었던 게 떠오르더라고?
몸이 환골탈태를 하고 있다는 뜻이지.
그러다 보니 몸이 이곳저곳 단단해지고 있긴 한데,
힘들어도 버틸 수 있는 이유는,
전 세계에 있는 15세 미소녀 처녀들을 내 마누라로 만들 수 있다는,
자유가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음.
난 이 자유가 너무 좋은 거 같앙.
내 본처가 될 사람 선착순으로 모집함.
본처 다음에는 첩이 되니까,
내가 아직 젊을 때 빨리 신청하는 게 좋음.
아니면 내가 다 늙어서 첩으로 들어오게 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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