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에 신고하면 이중스파이 통해서 러시아,중국,조선,한국,유럽 등으로 신고자 명단이 다 퍼집니다.


정보기관에는 물가 상승으로인한 생활고와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이중스파이들이 아주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국에 대한 협력자 명단을 타국에 팔거나 무료로 알려주는 이중, 삼중 스파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건 신문에도 다 나오고 국가정보학 등 교과서에도 다 나오는 상식입니다.


그러니까 괜히 함부로 신고했다가 피신고자는 물론 본인과 주변인들까지 평생 인공지능으로 자동사찰 당하는 위험한 행동을 삼가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미국이 양당제 때문에 반으로 갈려있는데 나중에 내전이 나든가 연방이 해체될 경우 이런 기밀도 다 외부로 유출되거나 팔려나갈 수 있습니다.


소련과 동유럽이나 동독이 망할 때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차후 미국이 망하게 되기라도 하면 현재 CIA에 신고한 부역자들과 협력자들이 극도의 위험에 처하거나 리스트가 공개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