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것들 완전히 지네 세상이라고 나라를 아주 맘대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하면서


존나게 나대고 다니는 꼴을 보면, 속 꽉찬 쇠몽둥이로 풀스윙으로 머리통 후려쳐서


대가리 퍽 터지고 뇌는 길바닥에 죄다 흩뿌려지게 갈겨버리고 싶단 생각만 들고


진짜 하루종일 저놈들 얼굴 볼때마다 머리속으로 대가리 뽀개고 얼굴 뭉개는 상상만 하는데


이거 내 정신이 이상해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