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222070027628사관학교 인기 '뚝' 지망생도 '울상'…계엄 불똥 튄 육사 입시(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12·3 계엄 사태' 핵심 피의자들이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드러나면서 육사 지망생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사관학교 입시업계에는 최근 하락세인 육사 선호도에 악재라는 분석이 적잖다. 22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사관학교 전문학원을 비롯한 입시학원들이 사관학교 대비반 충원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