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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디까지 햇더라.



아 쉐도우였던 거 같음.



쉐도우도 했군.



기능들이 좀 더 세심한 컨트롤이 됐으면 좋겠는데, 디자인 부분에서 더 넣을 공간이 딱히 안 보이는군.



여기서 뭔가 자꾸 집어넣으면 복잡해 보이기만 할 테고,



초기 버전에서는 심플하게 우리 미래의 아이들인, 포켓몬 트레이너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간단하게 잡는 게 좋을 테니까.




나중에 아레스 포켓몬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면 복잡한 요소들을 추가해서 커스터마이징을 제대로 할 수 있게 해주면 되겠징.




보자.



일단 데이터셋을 좀 변경해서, 업로드할 수 있는 거부터 오늘은 시작해보자.




이 부분은 이 프로그램이 커질 수 있는 기능이 될 거얌.




https://imagegen.nab.kr/



이미지젠 하고 같이 써서 데이터를 여기에 집어넣을 수 있어야겠쥐.



그리고 서버 쪽에서도 기본으로 제공되는 리스트들도 구성해놔야겠쥐.




다운로드는 유저가 직접할 거고, 나는 리스트만 제공해줄 거고,


하드디스크는 깃허브로 무료로 가져다 쓸 거고,



근데 아마존 웹서비스는 존나 돈 뜯어가네. 쓉새키들. 내가 사용하는 리소스는 얼마 되지도 않는데 매 달 10만 원씩 나가는 거 보니까 돈이 안 모이네. 씨발. 밥도 못 먹고 있는뎅. 씨발새키.




아, 기다리자.




곧 본처에 첩까지 들일 날이 있겠지.



15세 미소녀 처녀를 내 마누라로 만들어서 구멍이란 구멍은 전부 점령해서 헤롱헤롱 하게 만들어서 내 거시기가 아니면 도저히 못 살게끔 만들어주는,



그런 날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노력해야지.




호칭은 오라버니가 좋긴 하지. 나는 서방님도 괜찮지만 남녀사이에는 여자가 오라버니 라고 부르는 걸 더 좋아하거든.




나는 뭐라고 부르지?



우리 애기가 좋겠군.



아아, 좀 더 노력하자. 전 세계의 15세 미소녀 처녀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마법소녀들을 위해서, 내가 그 처녀막을 취해줘야돼. 이게 바로 남자의 의무인 것이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