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노동이 절대 안맞는 사람은 있는거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수학조차 꼰대라고 느끼는 사람이 있는거 같음


수학갤 희대의 떡밥 0.999...를 예로 들어 본다면


누구나 처음에 그걸 왜 1이라고 정해놨는지 의문을 가질 순 있음


근데 납득할 만한 설명을 들으면 수긍할 줄도 알아야 되는데


그걸 1이라고 인정해 주는 순간 자신의 무식함이 발각되고 열등함이 만천하에 드러나는거 같아서


죽기만큼 싫은 사람도 있는거 같다



노가다 아재들 정치떡밥이 딱 그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