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올린 코딩은 개씹 기초인걸 떠나서
주석을 어떻게 다느냐 이런거는 순전히 기본적인 문제임. 나도 잘 안쓰는 메서드,함수는 주석 다니까
근데 이준석 코딩의 본질적 문제는 어떤 것을 생산하는가에 대한 목적의식의 부재인데 그걸 자랑하려고 올린다는거임
앤더슨의 부정법칙이라고 가까운 사람에게 칭찬받는것보다 관계성이 희박한 사람에게 칭찬받는게 승인욕구가 더 충족되기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SNS에서 칭찬받길 원함. 부족한 승인욕구에 대한 결핍으로 인해서. 그래서 한국같은 경쟁 사회일수록 승인 욕구가 부족하기때문에 SNS에 집착하는건데
그거 자체가 나쁜건 아님. 문제는
코딩은 쓰레기같은 코드건 어쨌건 본질은 애플리케이션의 생산임. 이준석이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했다 안했다 이딴것도 솔직히 프로그래밍이 취미고 본업이 아니고, 또 본업이라 할지라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하는거 자체가 힘들기때문에 나는 코드 블록 생성도 좋다고 보는데
금마가 코드라고 올린 코드들은 남의 꺼 따와서 자기식 변형조차 없는 거잖아.
모든 코드는 어떻게든 돌고 돈다지만, 그 코드 안에 자기의 스타일, 철학이 반영되야함. 하지만 남의 코드 그대로 따와서 주석도 고대로 따와서
이건 내 코드다라는 건, 이건 도덕성의 부재고, 모독임.
남의 코드 따와서 쓸 수 있음. 나도 그렇고 다 그럼. 근데 그 코드를 자기 스타일에 맞게 변형하고, 코드 일관성을 맞추는게 프로그래머인데
그런 과정조차 없이 내가 한 것이다라고 올리는 것만 봐서 본업조차 그런 인간이 어떻게 정치라고 잘할 수 있겠냐.
그건 사기임. 잘 모르는 애새끼들 상대로 사기치는거.
걔가 학벌 하버드고 똑똑하겠지. 돈도 많고. 근데 난 적어도 지 본업에서 그렇게 사기치는 사람 신뢰 못함.
멀티 쓰레드 북딱딱 해놓은거아님? 그리고 코딩한척
그것도 있고 걍 복붙만한걸 마치 다한것처럼 올린적있음. 쉬운거 코딩하는건 부끄러운게 전혀 아닌데, 그런식으로 남의 코드 실행하는걸 대단한냥 올리는건 부끄러운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