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먹은 개가 더 짖듯이
나약한 자아를 초라하게 느끼고 사람이나 사건에 대해 겁이 많기 때문에 숨기기 위해 약자에 대한 공격성으로 치장하는 것이다.
일상 생활에서는 비열하게 숨어서 살면서 온라인에서는 약자들 신고나 해서 뒤통수나 때리고 그러는 사람들이 많다.
이게 크게는 신자유주의가 폭증시키는 현상이며 부모나 교사 양육 방식과도 좀 관련이 있다.
조만간 유럽처럼 자유주의를 지나서 생긴 허무함을 파시즘이 파고들며 들이닥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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