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 참여해 고통을 떨쳐버릴 수 있는 사람이 많겠지만, 이런 용기나 행동조차 하기 힘들만큼 우울하고 외로운 사람들도 분명히 많다. 이들은 계엄과 신자유주의의 충격을 받아서 안으로 멍이드는 사람들이다. 이들을 무조건 나무라고 화낼 수만도 없다.
https://www.instagram.com/reel/DDqZEzxyDvf/?igsh=MjdyMmk4Y3I1cHls
---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