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부정선거 '의혹'이 아닌 '수사'로 넘어가는 단계-
어디 보자.
선관위 이 새키들은 미친 거 같음. 대놓고 '부정선거'를 해놓고 있으니 처음에는 '의혹'이라는 말이 나왔던 거고,
두 번째로는 '그 정도'가 너무 '심각해',
대한민국의 '기본 체제'인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까지 하려고 들고 있으니,
이거는 '전세계'에서도 보더라도,
'우리는 지금 공산주의, 중국과 부칸 간첩이 들어와서 대한민국을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고 '광고'하고 있다는 것을 모를 리가 없잖아.
이렇게 대놓고 부정선거를 하고 있을 때, 우리들이 '의혹'수준으로 줄여서,
니들 잘못하고 있으니까 빨리 정비하고 보안도 신경 쓰고, 이런 의혹을 잠재워라-
하고 경고를 줬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방귀 낀 놈이 성을 내고 있으니, 의심이 '진실'이 되어 '수사'까지 해야 되는 상황에 온 거 아니야?
그러니까 대놓고 간첩활동 하면 어떡하냐.
니네 내란죄로 내란수괴는 '이재명'이 될 거 같은뎅.
이제 곧 '트럼프 대통령'께서도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이 나라에도 방문하실 거 같은뎅,
니네들 어떡하냐.
그러니까 내가 연봉 1억 5천 부를 때 싼 줄 알았어야지. 미친새키야.
간첩이더라도 니들 목숨 살려주려고 내가 얼마나 공부해서 모두가 살기 좋은 나라 만들려고 얼마나 노력했는데,
이 개새키들은 지들 배떼기만 생각하면서 탐관오리처럼 굴더니,
결국 뒤지게 생겼넹.
아 쉬발. 어른인 내가 제대로 때려서라도 가르쳐 줬야 했는데. 어른의 의무를 저버려서 미안하다. 아가들아.
페도짤 쓰는새끼가 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