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보다 제 생각은 좀 걸읍시다.

저는 한강도 횡단하고, 걸어봐서 모자 날라갈까봐 걱정했고,

동네 사람들도 만나보고,

허수아비 가게도 걸어서 용산서 가봤음. cpu 보여드렸는데, 입구컷...

거절하셨어...

세상은 넓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