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으로 인해 '죽은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총칼을 들고 온 군인들인데도 사망자가 0이라는 뜻은 계엄령은 '명백히 고도의 전략적 통치 행위'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습니다.
'내란'이라는 단어는 현 정권에 반하는 세력이 일으키는 것을 '내란'이라고 합니다. 현 정권은 윤석열 대통령의 정권이며 따라서 '내란죄'는 '민주당'이 저지르고 있는 것 또한 '명백'합니다.
해당 사건은 자유 민주주의 체제 '수호'에 그 목적이 있으며, 이는 '국가 차원의 문제'로 인식되어 사법시스템보다 상위에 놓여 있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사법권을 통해 '대통령을 수사'한다는 것부터 이미 '반국가 세력'이라는 뜻이 되며 내란에 동조한 간첩임을 '자인'하는 것 또한 명백합니다.
선관위는 보안의 취약점과 선거 의혹에 관해 반성과 수정을 먼저 하기 전에 '의혹'이라는 말 조차 꺼내지 못하도록 '법률'을 개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히 국민의 기본권과 자율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헌법 기관의 자질을 충분히 상실하였다고 판단됩니다.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체제'라는 사실을 부정하는 반국가 간첩 세력들이 '국민의 행세'를 하는 것을 가만히 두고 봤다면 이는 이 나라의 대통령이었다고 말할 수 없었을 겁니다.
흠. 몇 번을 다시 읽어도 존나 잘 쓴 듯. 전부 사실만 적었는데 왜케 멋지지? 전부 사실만 적어서 존나 멋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