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224115112504"크리스마스 선물" 전장연 울린 '남태령→안국역' 연대[유지영 기자] ▲ 한 시민이 "너네가 일 똑바로 했어봐. 내가 이 시간에 여길 오나. 나도 피곤하다고!"라고 적힌 노트를 들고 있다.ⓒ 유지영지난 주말 남태령에 모인 시민들이 크리스마스 이브 오전부터 3호선 안국역으로 모였다. 남태령에서 농민과 연대했던 시민들이 이날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집회에 참여한 것이다. 박 대표를 비롯한 전장연 관계자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경제전문가는 사실상 어디에도 없다. 차별주의자 또는 차별전문가만 존재함
범죄자 선발대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 총선 투표결과를 실시간 보도해 드립니 낄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