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223210645231[단독] 준적 없다더니…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尹부부 받았다정치 브로커 명태균(54)씨가 지난 대선 때 만든 ‘비공표 여론조사 보고서(일명 명태균 보고서)’ 파일을 당시 윤석열 대통령 후보 부부에게 2021년 8월부터 10월 사이 최소 4차례 텔레그램·카카오톡으로 전달한 기록을 검찰이 확보했다. 그간 명씨는 “비공표 조사를 대통령한테 준 적이 없다”고 주장해왔다. ━ ‘유출 논란’ 당원 명부 쓴 여론조사,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투표거부는 재벌를 위한거야 돈없는 흙수저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투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