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다.

결말이.

공식으로 가기가 어렵다.

사설로도 가기가 어렵다.


진퇴양난이다.

이리로 가도 저리로 가도,


윤석열 대통령 크리스마스 잘 지내셨어요?

제발 우편함좀 몰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