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부분이었군.
경제 상황 보니 날리 났구만.
문재인이 경제 다 망쳐 놓은 게 이제 가시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점이군.
얼마 전에 일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욕하기에 내가 개화시켜줬음.
내가 이렇게 물었지.
"그럼 아저씨는 계엄령을 왜 일으켰다고 생각하시는 거에요?"
"미친 놈이니까 그렇지!"
"아니요. 제 생각은 다릅니다. 대통령은 현재 이 나라의 상태를 '정확하게' 보고 있는 거에요. 그래서 계엄령을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었던 거죠.
지금 이 나라에 간첩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 아저씨가 그러더라고?
"카더라. 뭐뭐 카더라가 많더라. 그럼 뭐 하나라도 대봐. 그런 카더라... "
"추미애"
" ...... "
"추미애. 법무부장관. 전 법무부장관이었죠. 이 사람은 '대표적인' 사회주의 공상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사회주의 공산주의에서는 개인의 '소유권'을 인정하려고 들지 않죠.
아저씨가 열심히 노력해서 '돈'을 벌었어요. 근데 그 돈은 아저씨가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돈'이 아니에요. "
"그럼 안 되지... "
" 아저씨 돈이 아니라, 왜냐하면 국가 소유의 돈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돈을 마음대로 쓰면 안 되고 국가에서 지정해준 '범위' 내에서만 그 돈을 써야만 하는 거에요.
이게 바로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대표적인 것'중 하나죠. "
" ... .... "
여기서 입을 다물더라고? 역시 돈이지. 사회주의 공산주의 치명적인 부분 중 하나는 돈을 마음대로 쓸 수 없다는 거야. 내가 노력한 걸 왜 국가에서 소유하려고 하는 거야. 미친 새키들인 거 같다니까?
내가 다시 말했지.
"반면에, 우리가 이렇게 대통령을 욕할 수 있는 건 이 나라가 '자유민주주의 체제'이기 때문이에요. "
"그렇지. "
"이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지켜주고 있는 사람이 바로 대통령인 거라구요."
내가 다시 말했지.
"국민의 힘은 예전부터 돈이 많은 정당이 아니었어요. 이 나라의 '진짜 국민들'이 '진짜 돈'이라는 것을 벌면,
그 돈을 가져다주면서,
이걸로 좀 더 이 나라를 좋게 만들어주세요...
하면서 유지가 되어오던 정당이 바로 국민의 힘인 거구요. "
다시 말했지.
"민주당은,
세금으로 국민들 돈이나 뜯어가면서,
지들 배떼기나 쳐 불리는 정당인 거구요."
이걸 팩트라고 하는 거지.
아저씨가 아무 말 못하더라?
이렇게 또 한 명을 개화시켰다.
언제 국민의 절반을 개화시키냐?
그냥 탱크로 벌레들 싹- 다 밀어버리고 싶지만,
이 나라가 자유민주주의 체제라서 다행이지. 안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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