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225050205130[단독] 軍, 계엄 당시 ‘파주 900명 대공연장’ 빌리려 했다4일 새벽 1시~1시30분 시청에 문의 ‘수거 대상’ 구금장소로 물색 의심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군이 새벽에 한번에 9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의 시민회관 대공연장을 빌리려고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인·법조인 등에 대한 ‘체포조 운영’ 계획이 드러난 가운데 이들을 수용할 ‘구금시설’로 쓰려던 목적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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