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는 깊이가 없다라고 까이긴한데


일단 실무 보는 애들이 실무 중심이고 예제가 충실하다고 추천해서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느낌이라 나는 일독함. 그림도 많아서 보기도 편함.


약간 핵심내용이야 두리뭉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데 어차피 원래 키워드 두루뭉실 하게 알고 디테일은 그때그때 찾아보는 스타일이라


난 이 책 좋은듯.


물론 간략화 하다보니 일부 핵심적인 내용이 뭉개지긴한데 어차피 언어 도큐멘터리보면서 보강하면 되서 나는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