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C 책의 기본 중에 기본인

데니스 리치의 코딩 스타일이 기본 형태였는데, 이래도 역시 중구난방이었음.


근데 자바가 존나게 커지고 득세하니까. 자바쪽에서도 코딩 컨벤션을 배포하게됨


Sun microsystems(현재 오라클임)에서


97년도에 자바에서 처음 코딩 컨벤션을 배포함


이때 클래스 이름은 파스칼 케이스


메서드 이름은 카멜 케이스로 시작하는데


여기서


동사+명사 형태로 하라고 컨벤션을 배포함.

(흔히들 클린코드에서 매서드명은 이렇게해라! 이것도 자바 커뮤니티에서 파생된거)


이 동사+명사형태일때, 스네이크 케이스보다 카멜 케이스가 더 보기 쉽기도하고


일단 자바가 IT버블시기때 인기있던 언어니까 대부분 자바의 문법에 익숙해질 수밖에 없었지.


그래서 카멜 케이스가 보편적이게 된거.


물론 딱 이거다! 라고 하는건 없음 이런 사조라는게 확실하게 XX다 라는 건 없으니까 하지만 가장 영향력 있는 가설 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