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응할 수 있는 오류 테스트 갯수를 늘리는거 같음.


결국 개발을 해보다보면 가장 자주 나오는 에러는 Null 같이 값이 안들어가거나 데이터 무결성, 정합성 문제인데


이러한 문제를 범용적으로 추출해서 에러 검증 메서드를 만드는게 연차를 쌓아가고 경험을 늘리는게 아닐까 싶긴함.


결국 대응할 수 있는 에러의 가짓수가 많아지는게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