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 <우뢰매> 빼고 처음 극장에서 본 장편영화 <나홀로 집에> 30년만에 다시 중간부터 봤다.


감회가 새로왔다.


부모님이 다른 프로그램 보신대서 2,3편은 아쉽지만 못 보게 되었다.


도둑놈을 때려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