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갔는데 휴대폰이나 모바일 기기 고장난 사람들이 있어서
장난감 기차에 올려놓으면 저쪽에서 수리해서 돌려준다고 내가 말해서 수천명이 그렇게 함
그런데 갑자기 비가 와서 기찻길에 웅덩이가 지고 모바일 기기는 도중에 누가 훔쳐가서 대부분 돌아오지 않았음
나는 꿈에서 어떤 새끼냐 큰일났다 고민하다가 깼다.
며칠 전 윤석열차 글 올랬고
넥도리아가 수리글 자꾸 올리는데 수리 못하는 것 같아서 걱정했고
나도 도둑맞을 꺼 걱정하던게 다 섞인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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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군대라는 직업군의 탄생 배경엔 늙은이의 탐욕이 시발(始發)입니다 존나 시발이라는 것이죠ㅋ 그런 시발스런 늙은 탐욕을 잠재울수 잇는 유일한 방법은 투표거부 입니다. 다 집어치고 투표거부해라!
투표기생충 쟤 아직도 저러고 다니네
투범이 무슨뜻인지 이제알앗네 ㅅㅂ 투표가 범죄엿노
저 짱개는 맨날 투표거부 저 지랄이냐
댓글에 투표가 범죄다 어쩌구 저쩌구는 대체 뭔 뜻임 ㅇㅇ
- 예상댓글: 투표거부해라.
근데 투표가 범죄라는 새끼는 대체 뭐하는놈임? ㅋㅋㅋ
나사 los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