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갔는데 휴대폰이나 모바일 기기 고장난 사람들이 있어서

장난감 기차에 올려놓으면 저쪽에서 수리해서 돌려준다고 내가 말해서 수천명이 그렇게 함

그런데 갑자기 비가 와서 기찻길에 웅덩이가 지고 모바일 기기는 도중에 누가 훔쳐가서 대부분 돌아오지 않았음

나는 꿈에서 어떤 새끼냐 큰일났다 고민하다가 깼다.

며칠 전 윤석열차 글 올랬고

넥도리아가 수리글 자꾸 올리는데 수리 못하는 것 같아서 걱정했고

나도 도둑맞을 꺼 걱정하던게 다 섞인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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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