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노베이스 29살인데
국비보다 돈 내고 부캠 1년 다니는게 초봉도 심하면 700 차이 나고
배우는 내용의 퀄리티도 다르고 공짜로 다니는 국비 애들에 비해 다들 의지도 있을거고
그래서 일 병행하면서 부캠 1년 다니려고한다.
주변에 개발자 하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정보 구하기 너무 빡셌는데
여긴 뭐 다 ㅈ박은 소리들밖에 안하니까 현실적으로
내가 직접 다녀보고 경험해서 취업까지 성공하면
학원 다니면서 배우는 과정중에서 느낀 점이나 취업한 회사는 어떤지,초봉은 얼만지
상세하게 올려드림
부캠,국비 = 공백기
공백기는 아닌데 기술질문하면 배운내용은 물론이고 , cs 기초적인건 대답해야함
cpu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 동작원리, os 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 동작원리 이런거 묻더라
부팅프로세스, 커널의역할, 프로세스와 스레드관리 , io 입출력 , 보안 , 네트워크 연결 다 연관해서 말해야한다더라
그런 면접이야 준비를 하면되는데 한국 중소기업 특성상 알바라도해야지 그냥 공부만하면 존나싫어함
국비도 공짜고, 부캠도 공짜인데 뭐가다르지.. ? 설마 돈 1000 만원 이런거 내고 팀노바 간거니?
국비 = 사설학원, 부캠 = 기업에서 운영하는 교육
부캠은 국비랑 다르게 코딩테스트도보고 사전과제도 있음
도대체 어디가 부캠이 공짜임?ㅋㅋㅋㅋ
고졸이면 하지 마.. 고졸은 안뽑아..
부캠 다니면서 학은제 2년학위 따고 학원에서 수업 들으면서 정처산기,ADsP,네관사 2급,리마 2급,MCF 준비하고 취업 시도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