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전혀 필요없다 이기
그냥 하고싶은거 해라

게임이면 씨쁠쁠해서, 웹할려면 자바랑 자바스크립트하고

가려는 분야에서 제일 많이 쓰는거 해라 이기
그전에 나온 언어들 많고 많지만 1972년에 나온 씨언어는 모든 정적타입언어( 변수선언할때 숫자인지 문자인지 타입을 지정하는 언어)의 조상격이라서 당연히 배우면 좋긴하다. 단지 좋기만 하다
그럼 동적타입언어( 변수의 타입을 못 지정하는 언어)의 조상격은 뭘까? 멀리는 씨언어랑 비슷하게 1970년대에 나온 Smalltalk라는 언어지만 그건 노무 멀리갔고 내가 보기에 조상격은 perl이다
자바스트립트에서 제곱계산할때 옛날엔

Math.pow(2,3) = 8

이었지만 ecma6이었나 2017부터는 그냥

2 ** 3 = 8

이거잖노? 1983년에 나온 perl은 이거 처음부터 가능했다 이기.
php? 모든 변수는 앞에 달라기호$가 붙지?

perl은? 스칼라변수앞엔 $, 배얄변수 앞엔 @,  자바의 맵같은 변수 앞엔 %가 붙어

문자열 연결도 php나 perl이나 똑같이 점.이고

php는 perl이 노무 어려우니 그걸 단순화 시켜서 웹에 특정화한 언어다 이기

그럼 동적언어를 배우기 위해선 perl부터 배워야할까?

ㄴㄴ 절대 그럴 필요가 없다 이기
내가 생각하기에 씨언어부터 추천들 하는 이유는

1. 대학 전공한 애들이 교수들의 가스라이팅에 속았다

(알고리즘을 씨언어로 푸는 과목이 있고 그게 교수의 밥벌이다. 학생들에게 알고리즘을 풀면 성취감을 느끼게 하면서 알고리즘 못풀면 병신이라는 가스라이팅을 지속한다

당장 학점부터 병신이 된다)
2. 어느정도 자기가 먹고사는 언어에 대해서 알게된 게이들이 씨언어와 컴퓨터 구조를 통해서 여태까지 그냥 모르고 써왔던 혹은 단순히 몰랐던 것을 알게 되고 얘들이 씨언어와 컴퓨터 구조의 중요성에 대해 설파한다

(단, 알게되도 현장에서 써서는 안된다. 또 씨언어가 포인터만 유명해서 그렇지 레지스터까지 건드릴수 있다 이기

니가 컴퓨터에 대해 잘 알고 쓰면 최적화할수 있는 언어겠지만 자신있노?)
한줄요약 : 씨언어말고 다른거 해라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