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 배경에 꽃잎 흩날리는 거 멋짐.
아리라앙~ 아리라앙~ 아라리이요오~
아리랑 노래 들으니까 좋은 거 같음.
이 나라를 지켜온 조상님들이 나한테 들러 붙어가지고 그동안 존나게 괴롭혀 왔던 이유가,
바로 윤석열 대통령처럼 훌륭한 사람을 모시라고 그랬던 거 같음.
내가 전생에 박정희 대통령이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그냥 평범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그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윤석열 대통령 같은 훌륭한 위인을 마음으로 모실 수 있어서,
감격의 눈물이 나오고 있으뉘 말이지.
아아, 내 생에 이렇게 위대한 사람을 마음으로 모실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듬.
멸콩!
멸콩!
멸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