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생이고 25년에 만22세됨

고졸 이후 바로 군대갔고 전역이후에 5개월 알바하면서 지내다

6개월동안 부트캠프하고 11월수료하고 지금 한달째

부모님 일 도우면거 노는중임..



앞으로 어떻게할지 도통 모르겠음 뭐가 나은선택인지

지방(팡주) 살고있고

일단 부캠 도중에 본 면접들은 계속 연락이없었고

수료이후에는 아직 서류제출은 안했음

물론 1월에 해보긴할거임 이번달은 부모님일돕느라..



근데 지금 이대로가면 시간만 허비하고 히키처럼 지낼거같아서

뭐라고 하고싶은데

계속 취업준비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내나이에 대학을 갈지.. 고민중임

취업시장은 완전 얼어있다고 하고

채용공고는 내 지역에서 한 12-15개 정도에 
공고당 지원자 30-40명정도 된다고나옴 (사람인에서만)


부캠 수료한 형들 모아서 프로젝트 하나 해보자고했는데

잘 안되는거같음…



대학에 간다면 지거국이 목표이자 한계일것같음

 재수학원 갈 돈도없고 노베이스에 자취불가 여러요인땜에




다들 내나이에 현재상황이라면 

어떤선택 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