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internal, protected, protected intermal,private,protected,private
이렇게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public을 쓴다는 것은 어디에 쓰냐에 따라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전역접근할 수 있기때문에 꺼려짐
물론 원래라면 그 클래스에서만 값을 쓰고, 외부에서 값을 함부러 변하게 하지 않기위해서가 원 목적인데
기본적으로 접근제한자에 따라서 그 어셈블리 내에서만 쓴다거나 상속된 클래스에서만 쓴다거나
이런식으로 목적이 명확해짐으로써 이 변수가 어디까지 영향을 미치느냐로 코드에서 변수의 활용범위가 달라지기때문에
명확하게 변수가 잘정의된 코드들은 기본적으로 이 코드가 어디까지 쓰이는지 어디에 쓰이는지 한눈에 보기 쉬웠음.
그리고 값을 변경할땐 기본적으로 직접 변경보다는 수정자(일반적으로 모디파이어라고 하는 그것)를 쓰는게 더 안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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