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네 스트롭 스트룹이


세부사항 모든 걸 알 필요 없댔음.


중요한 것은 언어를 쓰는 것은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고


결국 기획을 만들 수 있는 수준이라면 그게 곧 실력이라 생각함


OOP니 FP니 지향점도 결국은 어떻게 더 결과물을 내서 잘돌아가게 하느냐에 대한거고


결국 중요한것은 어떤 생산물을 내느냐임.


쓰레기같은 코드건 뭐건 결국 생산물 내면 실력이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