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개발로 할 경우엔 기본적으로 리소스를 자기가 그려야하는 경우가 많고(아니면 나처럼 사거나)
기본적으로 개인 개발 할때 쉐이더 들어가면 쉐이더는 중단점이 없기때문에 기본적으로 어려움.
쉐이딩을 할려면 기본적인 그래픽스를 해야하는데, 이 그래픽스가 사실 프로그래밍보다는 기본적으로 수학적인 느낌이라서.
그래픽스는 또 GPT가 아직 해결 못한 영역이기도 하고.
다만 게임 회사라고 쉐이더 다 쓰는거 아니고, 실제로 TA든 뭐든 작업 분할 되있어서,
게임 개발자가 더 어렵다 라는 건 개인 개발할때 난이도가 존나게 높다라는 부분에 가까울듯.
웹도 당연히 똑같이 어렵지. 근데 게임은 기본적으로 웹보다 처리해야할 영역들이 더 많으니까 그런게 아닐까?
결국 평균적으로 규모에 따라서 난이도가 달라진다가 더 맞는거 같음. 동일 규모에서는 일반적으로 게임이 처리해야할 게 많다고 할 수 있지만
대규모 사이트 관리자나 대규모 보안 같은 경우에는 걔들도 할 게 더 많으니까. 그리고 요즘 웹쪽은 AI 관련 개발자 많으니 또 엄청 차이난다 하기도 어렵고.
(이건 AI쪽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물론 실시간 성능 최적화 이런 코드 짜는 AAA 개발자는 어렵겠지만 실제로 그런 개발 자리로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적지 않나 싶고(실제로 통계봐도 그런 직종 자리는 얼마 없음)
자체 엔진은 메리트가 없어서 사실상 뒤진지 좀 됐고.
실제로 보면 게임잡이나 통계자리보면 쉐이더 요구 자리는 생각보다 적고, 실제 인디 에서도 쉐이더 다루는 게임은 적기때문에
사실상 게임 엔진이라는 프레임 워크를 어떻게 쓰냐 정도인데, 게임 엔진이 다른 프레임워크보다 기본적으로 필요지식이 더 많이 필요한 부분에서 더 어렵다하고 있긴한데
뭐가됐건 대규모 트래픽이런 기술 처리도 웹도 어려운거고 잘 모르겠음.
물론 AAA개발자가 개발직종 중 가장 난이도 높다라고 하는 건 해외 프로그래밍 커뮤니티에서도 자주 나오는 이야기긴함. 하지만 이부분도 대부분 분업화 되있다고 들었고.
다만 확실한건 웹사이트보다 일반적으로 게임이 더 많은 코드량을 필요로 하는 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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