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 세상에 안계신 이모부...

우리에게 무슨 메시지를 주시고 가셨을까...


지역감정 너무함. 나도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 충청도 사람 편견 가지고 살 고 시 싶 지 않아.

특히 외국인 한국인 도 편견 가지고 싶지 않아...

의인이 되고 싶었어..

하지만 이름이 막고 있어..

백성을 구하래 할아버지 무슨 규인데... 서로 상 할아버지가 이북에서 왔는데, 이북에서 왔다고 뭐라하는 사람들 지들 조상도 이북에서 왔으면서,

겁나 띠껍네... 우원식 국회의장 선생님한테 막 화내면 안돼...

극우들 무서워...,

우리 할아버지 동생도 의사인가 계셨는데, 이북에 남고 오셨어. 1945년도인가 그 전부터 내려왔다고 하시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