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P는 빨리 잊을수록 좋다 라면서 데이터 중심 사고를 이야기하거나.

라거나


TDD까는거라거나


실제로 이야기보면 원론적으로 이야기해서 보면


모든 지향과 방법론 '완벽하게 짜였을때' 솔직히 문제가 없다고 보임


문제는 까였을때 이야기해서 답변하는 수준들은 대부분


너가 잘짜인 OOP를 본 적 없어서 그래


너가 잘짜인 DOD를 해 본 적 없어서 그래


이런 식의 답변밖에 없음. 사실 지향도 그렇고, 대부분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 기본적으로 어떤 논의적인 부분이 힘듬


결국 평균적인 지향의 코드는 어떤가?라는 논의가 되야하는데 그 논의가 힘듬.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OOP 까는 글은 나쁜 OOP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또 OOP 옹호하는 자는 잘짜인 OOP에 대해서만 이야기함


하지만 지향적 관점에서 볼때 코드를 짜보면 '항상' 잘 짤 수가 없음.


따라서 평균적으로 둘의 부분에서 합의되는 어떤 지점이 있는데 그 이야기는 온데간데 사라짐.


그래서 그냥 지향이 어떤가 정도만 기억해두고 공부하고 코딩함.


사실 어떤 코드건 코드를 짤때부터 오류를 내포하기때문에, 완벽한 코드는 존재할 수가 없음.


그렇기때문에 항상 개선할 수 있고, 어떤 것이 정답이 아닌데, 이런 부분에서 쓸데 없는 논쟁들 많이 하는듯.


흔히 그림에서 인상파니 후기 인상파니 구분짓고 공격하는거 보는 느낌.


프로그래머는 기본적으로 인격적으로 미성숙한 애들이 많아서 그런가 쓸데 없이 공격적이야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