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좋아하는 애들 우리나라에 없음 지금 민주당에서도 다 북한 비판함. 그냥 돈 주면서 연명시켜서 중국이랑 국경 안닿겠다 이 스탠스지.
근데 자꾸 철지난 메카시즘을 자꾸 팔아먹음. 이 메카시즘이라는게 얼마나 이성을 쳐 마비시키는건지.
어쨌건 그걸 떠나서
사회적 인명 사건들에 대해서 애도하고 슬퍼하진 않더라도, 그걸 꼭 삼켜야하는데
자꾸, 뭐가됐건 안타깝게 죽었는데, 자꾸 옆에서 초를 치고 그게 뭐냐 이럼
당장 세월호가 해상사고로 안타깝게 죽었고, 거기에 음모론 쳐 붙인 좌파 저능아들 제외하더라도 굉장히 억울하게 죽은 애들인데
그걸 폭식 시위하질 않나.
이번 사건도 억울하게 죽은거고, 여행갈려고 들뜬 마음이었을텐데 안타깝게 죽은 인명사고인데 그걸 자꾸 그런식으로 말하는게 좀 그럼.
꼭 모든 걸 감정대로 할 필요 없고, 이성이라는 브레이크가 필요해서,
너무 감정적으로 나가서 사회 전면이 애도하는 분위기가 되는 그런 분위기에서는 이성적으로 꼭 이런 분위기일 필요 없지 않느냐.
정도까지만 해도 문제가 없을텐데
자꾸 뭐 죽었는거에 정치적 프레임 씌우고, 고인들을 모독하니까 좀 그럼.
정치인같은 공인 가지고 노는거 노무현이니 박정희니 가지고 노는거야 표현의 자유라고 생각하고 결국 정치 행적에 따른 은원문제라 그러려니하는데
쟤들은 걍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인데도 저러니까 좀 그럼.
좌파 우파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도덕성 문제임.
도덕성이라는게 종교적 파생이라해도, 분명 이 사회에서 어느정도 규율이 있는데 그 규율을 무시하고 개좆도 아닌 가치관을 메인에 세워두는데
그 가치관이 아무한테도 공감을 못받는다는 걸 이해를 못함.
거 행님도 연배가 좀 있으신데 인간이 좀 됩시다.
첫 문장부터 틀렸는데 “북한 좋아하는 애들 많음”
저는 빨갱이새기들이 가장 극혐한다는 회색분자입니다 ㅇㅅㅇ
햄, 저게 어딜 회색분자입니까
몇몇 낙성대 빨갱이새기들한테 질문 몇개 하니까 회색분자로 부르던디요 ㅇㅅ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