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229161200679용산 중학생 "대통령, 우리 일상 망쳤다"[김철관 기자] ▲ 서울 용산 중학생 이수민 양 이수민 양이 28일 오후 헌법재판소 앞 에서 열린 121차 촛불집회에서 발언을 했다.ⓒ 김철관서울 용산에 사는 중학생 이수민양이 촛불집회 무대에서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고, 그 후의 행동들을 보니 분노가 치밀어 이 자리에 나오게 됐다"며 "처음은 실감이 나지 않았지만, 이후 엄청난 공포감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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