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신분제에 대해서 명시적이라 반감이 든다면
이제는 자본이라는 격차가 사실상 대물림되서 격차가 이어지기때문에 이 자본의 위계를 물려받는 구조라
반감이 덜함. 같은 한표라고하지만
언론같은것도 토건이나 재벌 기업이 가지고 있으니까. 아예 부동산 위기관련해서 위험했던거 보도하지 않기도하고.
언론이 보도하지 않으면 공론화조차 안되는 경우가 많음.
즉 언론의 진짜 권력은 보도하지 않는 권력이라는 생각이듬. 검찰의 진짜 권력이 기소하지 않을 권리에 있듯이.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구조를 봤을때 특정 시기의 과도기적으로 부를 축재하면 이후에 지속적으로 이 부가 유지되고 물려받는 성향이 있음.
신분제도보다 오히려 위계가 바뀔 확률이 낮은게 신분제도란 기본적으로 장자와 혈연의 정통성 문제가 있는데 반해서
자본은 기본적으로 일정 자본이상이면 자본의 인플레이션때문에 오히려 누적하는게 빨라서 정보의 격차등으로 인해서 오히려 위계가 바뀌게 되는게 낮음.
그 굴레를 벗어나기위해서 나는 오늘도 작업하는데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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