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 육체가 죽는순간을 걱정할필요없다

오늘도 죽고 지금도 죽었다

어제의 나랑 오늘 자고일어난 나는 벌써 새로운 인간임

어제의 나는 죽고 기존의 정보가 상속된 새로운 내가 그 정보를 이어간다고 보면된다

그리고 깨어있는 매 찰나에도 그런 죽음이 무한히 일어난다

이 관점을 좀 확장해보면 애초에 '영구적인 나' 라는것은 없다라고 결론내릴수있다

'죽음'은 이미 수없이 경험한것이었으며

애초에 '나' 라는 것은 존재한적도 없었던것이다

삶과 죽음에 집착하지말라

나무아미타불 관셈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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