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남은 시나리오는 두 가지뿐이지.




하나는 간첩을 척결하는 것이거나



그런 기회가 안 온다면



이 나라를 떠나는 시나리오지.




나라조차 팔아버린 국가에,



이 나라의 진짜 국민인 내가 있을 이유는 없으니까.






전세계에 뻗어 있을 간첩들에 대항하기 위한 자유민주주의 수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지.





이 나라의 진짜 국민 >



실제로 전쟁이 일어날 지도 모르는 상황이 오자 간첩은 자기 목숨이 아깝다며 울부짖었습니다.

이재명은 자기 하나 살겠다고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몰더니,

간첩은 자기 목숨은 아까워 하던데,

우리 국민들 목숨은 안중에도 없었다는 것을,

저는 직접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 자들이 인간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어떻게, 이런 개새키들이 인간의 탈을 쓰고 있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 입니다. 씨발새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