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기간을 몇 주 몇 달 정해서 평소에 먹기 힘든 요리들을 연속으로 해주면서


전문가가 요리에 관한 배경 지식을 가르쳐주고 맛에 대한 평을 나눈다.


요리들은 서로 국가나 재료나 유형별로 분류해서 연속 해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여러 요리를 선보이는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특이한 요리와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음식점 입장에서는 여러 사람에게 같은 종류 음식을 대량 공급함으로서 규모의 경제, 예측 가능한 매출, 구독경제 등의 잇점이 있다.


음식점이 아닌 밀키트나 배달과 온라인 강의로도 할 수 있다.


참고로 나는 수년 전에 맛보기 교육 강의나 가정용 밀키트 등에 관한 아이디어 글을 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