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Farley의 책을 다 읽고, 


소프트웨어 개발은 기술뿐만 아니라, 팀 문화와 조직 협업 방식에도 달려있다는 것을 꺠달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본질은 무엇인가 


그리고 완벽한 소프트웨어는 없으니 끊임없이 변하고 시스템도 진화할 수 있게


유연하고 변경가능한 설계를 짜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드디어 해외에서 추천 되는 프로그래밍 명저들 30권 다 뗐다. 약 2년의 시간.


이제야 어느정도 이론을 바탕으로 실전 뛸 수 있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