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ㅇㅆ는 딱봐도 탐구적 성향이 좀 있는편인것같고
보통 개발자들이 이런 성향이 강한편인건
개발오래하면 스스로들 인지하고있을텐데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오히려 존중받아야한다고 생각하는제
현업에서 배우는 스킬 ㅇㅈㄹ 하면서
그냥 글 싸지르는 이런 곳에서
자기가 생각하는 글 싸지르는거지
무슨 잣대로 좋다 맞다 평가하는거니
잘 모르면 그냥 아가리 닫고 넘어가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아 이렇구나 하고 넘어가는거야
너가 써진 글보다 더욱 많은 걸 알고
그 길을 먼저 걸어온 선배라면
여기엔 다른 길이 있음 시사해주는게 맞다
비난하는게 아니라말이지
남을 폄하는 새끼가 제일 속 좁은 새끼임
나보다도 자존감이 무너진 새끼라서
남을 깎아내리지 않고는 못배기는 자존감을
가진 애새끼야
개발하다보면 이 부분이 막히면
이 부분 찾아서 보는거고
저 부분이 막히면 저 부분 찾아서 확인해보고
그러면서 하는거지
무슨 현업에서 배우는 스킬 이지랄 하면서
상대를 까내릴까
속좁은 니놈은 어디 팀원으로 데리고 일하고 싶지도 않고 팀장할 그릇으로도 안보인다
그저 고이고 고여 자기 밥그릇이나 전전긍긍하며 살길 기도한다
그냥 니가 개발을 안했으면 좋겠다
- dc official App
너는 개발을 심도 있게 다루질 않았던가 그 친구 글을 제대로 보질 않은 케이스야. 그 친구는 게임, 그래픽스, 엔지니어링, ai 등 다양한 담론을 나누는데 내가 게임이나 그래픽스 엔지니어링은 몰라도 ai만큼은 남들보단 조금 더 알거든? 그 친구 ai관련 글은 어디서부터 잡아줘야할지 난해할정도로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오개념이였어 이걸 과연 탐구적 성향이라고 봐야할까?
1. ai는 박사들만 다루지 않고 학사도 다룬단다. 물론 그 깊이는 다르겠지만 니가 말하는것처럼 박사급만 다루는게 ai가 아니야. 2. ai 현업자들 중에 ai를 이해 못하고 ai를 다루는 애들은 없다. 너도 몇마디 나눠보니 걔랑 별반 다를바 없는 수준인데 본인이 얼마나 아는지, 그리고 본인이 아는게 정확한지에 대한 인지가 필요해 보통 이런걸 '메타인지'라고 한단다.
윗 댓은 나트륨찡이 올린 댓글에 대한 답글이고 본문 내용에 대한 의견을 조금만 더 추가하자면 "노력"에 대한건 훌륭하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 "노력"의 방향이 과연 훌륭한 개발자를 위한 방향인가에 대해서는 잘못된 방향이란거지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게 방향잡기인데 이거야말로 비틱질 아닐까. 그러면 종종 이렇게 툭툭 성의있게 댓글 써주면 다행인데, 현업도 아닌 ㅆㅇㅆ가 혼자서 공부하고 박수치며 책읽고 애쓰는데 현업에서 배우는 스킬이있다며 현업자아니라고 저런 노력이 초딩이 자랑하는 꼬락서니라고 말하는게 옳은건 아니지 않나? 누군들 방향을 올바르게 잡고싶지 않을까. 지방에서 열심히 노력해도 방향하나 잘못잡아 좋은 학교 못가는 친구들도 많고. 내 길이 아닌 길을 노력하며 갔더니 잘못된 방향이라 좌절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그럼 그냥 좋게 조언 한마디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도 귀찮다면 그냥 이모티콘으로 님최고라고 응원이라도 해주던가. 굳이 비난할것까진 있나. - dc App
나도 막 글을 다읽는건 아니지만 그리고 한 사람을 특정한 글과 불특정 다수를 비난한 글도 그 무게감이 다르다. - dc App
사람은 상황마다 다 다르다는걸 모르나? 메타인지 이래놓곤?내가 우울증 걸린 사람을 이해할수있겠나? 우울증을 걸려본적이 없는데. 근데 내가 우울증걸린사람들보고 왜 우울증 떨쳐내지 못하냐고 뭐라하겠는가? 내가 게이나 트랜스젠더를 이해할수있나? 내가 그 사람들의 삶으로 살아보질 못했는데.노숙자들는 나 노숙할거야 하고 태어났는가.왜 그러한 상황에 처했는가. 사람마다 수많은 방식으로 상황을 대처하는데.주식하는 사람등이 다 능지문제로 돈을 못버는가. 사실 구루들이 말하는 말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는데. - dc App
뭐 5년차 10년차도 아니고 좋게 말하면 취준 엄밀히 말하면 백수인데 방향 잡는게 어려워? 그냥 포폴 만들고 잡코리아 들어가서 이력서 난사하고 연락 오는 곳 받아서 면접보면 되잖아 이게 어려워?
남들은 뭐 바보라서 국비다니고 바보라서 crud라도 만들어서 포폴 만들고 바보라서 si라도 들어가서 뺑이치고 그러는거야? 조언? 수도없이 했는데 쟤가 안들어먹는걸 어쩌냐 혼자 하는것보다 회사라도 들어가서 배우는게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일단 취업부터 하라고 돈 받으면서 기술 배우고 그 기술 들고 본인 사이드플젝에 녹여내면 되잖아 혹시 이건 뭐 iq 높은 사람들만 떠올릴 수 있는 엄청 어려우면서도 고차원적인 방법이야?
너가 이렇게 진중하게 말해서 나도 니 글 읽으면서 정말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동의가 안되네
수영 못하는 사람한테 가서. 몸에 힘을 빼고 발하고 손 저으면 물에 뜰수있다고 말해줘봐. 수영도 진짜 쉬운거거든.근데 못한다? 무섭거든.번지점프해서 사람 떨어져서 안죽는데 끝끝내 못뛰는 사람들 있다.심지어 놀이기구나서 사고나서 죽을까봐 못타는 사람이 있고.비행기 무서워서 못타는 사람이 있고.취업이 어려워서 취업을 못하는 사람이 있고.사람 상대하기가 어려워서 대인기피증 생기는 사람도 있다.너 ai 만 하더니 인간성도 상실됐나보다. - dc App
정신병이 있으면 병원가서 치료받아 그거 방어기제로 써먹지 말고
미안 ai 인간성글은 내가 너무 흥분함. 나도 못난사람이라 나는 엄연히 ㅆㅇㅆ의 편에서서 말할뿐이다. 적어도 내가 본 ㅆㅇㅆ의 글에서 타인을 특정해서 비난하진 않았고 악의가 담겨있다고 느끼진 않았음. 213인가 뭐시기가 보여준 글은 투정에 가까운 느낌이지. 하지만 아까 이전 글에선 악의가 느껴졌다. 나는 그냥 거기에 반발할뿐이야. 이걸 공감못하겠다면 그냥 우리는 더 말할필요가없을것같다. 다 내 주관인거니깐. 조언이라도 해줬으니 감사하네. 계속 그렇게 글 남겨주면 될일이다 별거없다 - dc App
너의 글을 악의로 받아들이는 것도 아니고내 글에 악의를 담아서 하는 말도 아니고그저 난 더럽고 치사하거나 두렵거나 회피하고 싶은 일 뭐든 간에내가 해야되는 일이면 반드시 했어변명 늘여놓으면서 회피한적 없다.삼키기에 쓰더라도 내 인생에 도움되는 일이라면그걸 회피한다면 그에 대한 패널티는 온전히 내가 겪어야 한다는걸 아니깐인간성의 문제라기 보다는 그냥 해야할걸 하는거 뿐이야
그러니까 ㅋㅋㅋㅋ 아래 글 링크의 글쓴이처럼 상대방 비난만 하는 사람한테 꼭 전달해주고 싶은 말이다
https://m.dcinside.com/board/programming/2792836?recommend=1
나보다 못하다 생각하는 남을 까내리면서 초라하게 그지없는 나를 높이는건 나 포함한 인간의 본능이긴 함. 뭐 나도 ㅆㅇㅆ 방식이 맞다고는 생각 안하지만서도
ㅆㅇㅆ: 프로그래머 커뮤니티들 논박수준은 대부분 이 수준임 '너가 XXX 못봐서' ㅇㅇ 딱 이수준임 지향 옹호든 반박이든 너가 잘짜인 XXX지향 코드를 못봐서 너가 못짜인 XXX지향 코드를 못봐서 물리학 하다와서 논박하는거보다가 프로그래머 논박 보면 대부분 저 수준임
그게 정확히 ㅆㅇㅆ의 상황이지
ㅆㅇㅆ: 프로그래머 커뮤니티들 논박수준은 대부분 이 수준임 '너가 XXX 못봐서' ㅇㅇ 딱 이수준임 지향 옹호든 반박이든 너가 잘짜인 XXX지향 코드를 못봐서 너가 못짜인 XXX지향 코드를 못봐서 물리학 하다와서 논박하는거보다가 프로그래머 논박 보면 대부분 저 수준임
ㅋㅋ 210,57아 너 자폐끼 있는건 알았다만 이걸 그리 생각하냐 사회적합의에 답없는 논쟁을 종교처럼따지는게 문제란건데
옹호해줘서 고맙다
폄하하면 어쩔건데
외눈 박이 갤러리에 두눈을 뜬 현자가 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