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이 군과 대통령실의 불투명성을 높여서 내란이 났다.

판옵티콘의 꼭대기 감시탑같은 불투명한 조직이 전쟁 도발 자작극을 벌였고

불투명한 북파공작원들이 노조위원장, 국회의원, 판사를 암살하려 했다.

불투명한 주한미군의 사전 감지와 묵인도 청문회를 할 수가 없다.

독재정권이 만든 말인 음지에서 양지를 지향한다는게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고 곰팡이 썩은내만 생길 뿐이다.

재벌 회장실도 불투명하긴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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