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천국에도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지옥도 그들을 거부했으니, 천국과 지옥의 어느 곳도 그들로 인해 더럽혀지길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챗지피티
해당 인용문은 제가 의역한 부분으로, 원문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번역입니다. 단테의 "신곡 (La Divina Commedia)" 중 "지옥편 (Inferno)" 제3곡에서 원문은 다음과 같이 등장합니다:
> "Non ragioniam di lor, ma guarda e passa."
(Inferno, Canto III, 51)
또한, 이에 앞서 중립적이었던 자들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 "Questi sciaurati, che mai non fur vivi,
furo a sé stessi ed altrui ignobili.
Mischiate sono a quel cattivo coro
degli angeli che non furon ribelli
né fur fedeli a Dio, ma per sé fuoro."
(Inferno, Canto III, 64–69)
해석:
"이 비참한 영혼들은 한 번도 진정으로 살았던 적이 없으며, 자신과 다른 이들에게 무가치한 존재들이었다. 그들은 반역하지도 않았고, 신에게 충실하지도 않았으며, 오직 자신만을 위해 존재했을 뿐이다."
즉, 중립적인 자들은 신과 악의 어느 쪽에도 서지 않았고, 이를 단테는 죄악으로 간주하여 벌을 받게 된다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현대적 해석에서 자주 "천국도 지옥도 받아주지 않는다"는 표현으로 의역되곤 하지만, 원문에서는 그들이 천국도 지옥도 아닌 곳에서 무의미한 벌을 받으며 영원히 방황한다고 서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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