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걔는 애자일 빨던데
둘 다 철학적인거 아닌가
애자일 선언문이 2001년 있고 나서
가치와 원칙을 가지고
이 가치와 원칙에 부합하면 애자일! 이건데
클린코드도 가치-원칙으로 따지자면 깔끔하고 이쁘게 짜면 클린코드 이 느낌인데
클린코드 서문에서도 자기는 유파라고 하고
애자일도 결국 선언문에서 나오고 스프린트-데일리 스탠드업또한 도구인데 이건 XP 스크럼에서 파생된 도구잖음.
그리고 스프린트가 무작정 좋다고 말하기도 힘든게 Mike Cohn(스크럼 창시자) 인 양반이
스프린트내에 다 못끝냈다고 무작정 나쁜거 아니라고 순수 스크럼주의자들 깠고
클린코드는
유파니 철학이고 방법론이 부적절하다고 까는데
애자일도 똑같이 철학적 영역이라 사실상 종교권인 영역인데 왜 하나는 옹호하고 하나는 까는건지 원
둘 다 철학적 종교적 영역에 걸쳐 있는 사회적 합의 부산물인데
애자일의 대표적 도구는 애자일을 달성하기위한 도구인데 각기 부작용과 비판점 한계점이 있는데
막상 진짜 애자일이라는 건 형식적 도식에만 존재하는건데 뭐 그리들 이야기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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