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요구하고 이것을 코딩 프로세스 통합하는 것이 TDD 접근 방식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것이라는 시각이 있더라.


TDD의 본질은 테스트 작성->코드 작성->리팩터링인데


AI를 이용한 테스트 케이스(요구)


이후 Pass단계인데, 테스트 통과(AI의 초기 코드 작성)

AI에게 추가 코드 최적화 리팩터링 제안(리팩터 단계)

따라서 AI 프로그래밍이라는 거 자체가 일종의 TDD 방식의 변종이라는 이야기를 봤는데


흥미로운 시각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