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자라서 더욱 그렇게 느끼는 걸 수도 있지만
난 어릴 때부터
임신하는 여자들이 이해 불가의 영역으로 여겨진다

제 몸 불사지르면서 10개월간(실질적으론 5~6개월정도만 그런것 같다만) 장애인 신세로 살아가야 하는데

비효율이 장난 아니야

갈수록 노산도 대두되면서 임신 어려워한다는 사람도 많고

냉동 정자 냉동 난자도 많아지는 추세인데


원할 때 아이를 가지는 기술이 필수적으로 뒤따라와야한다고 생각한다
남녀가 자신의 자식을 원할 때 편리하게 가질 수 있는 기술로의 활용뿐만이 아니라

국가가 직접적으로 인구수를 조절하면서 인구수를 통제하는게 인류 번혁의 제1 도전과제라 봄

국가가 만든 아이 - 부모도 없이 미성년 기간동안 온전히 국가의 돈으로 길러져 성인돼서는 국가를 위해 근로하는
부모의 격차로 인한 불평등 요소 또한 없는
이상적인 장치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