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책들 많이 읽어봤는데


느낀게 결국 프로그래밍이라는 건 추상화 방법론임.


어떤 식으로 추상화를 해서 어느부분까지 추상화 할것인가.


이게 내 프로그래머로써의 철학임.